세상을 다채롭게,
101 앰배서더


101 앰배서더는 클래스101을 포함해
다방면에서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각 분야 대표 크리에이터 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소재 고갈,
극복할 수 있을까?

클래스101 앰버서더 첫 번째 이야기 | 드로우앤드류

브랜딩’이라는 분야를 시작으로 ‘자기 계발’ 분야까지
확장해가며, 시련과 한계를 동력 삼아 새로운 도전을
하는 드로우앤드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브랜딩부터 자기 계발까지,
이야기의 확장

Q. ‘드로우 앤드류’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 계기가 있나요?

그래픽 디자이너 ‘앤드류’의 삶을 살 때,
계속해서 ‘나는 왜 존재하는 거지?’라는 고민을 했어요.

그냥 많은 사람 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고, 회사에 필요한 자원으로 훈련 되어 가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성과가 날 때마다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재밌지 않았어요.
그때 ‘나를 그려 나가자!’라는 뜻을 담은 크리에이터 DRAW ANDREW가 시작되었어요.

Q. 크리에이터가 되고 나서 어려움은 없나요?

크리에이터로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는 것이 제일 두려웠던 것 같아요.
저는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순간 소재 고갈이 오더라고요. 그 한계점, 스스로 더 이상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Q. 한계를 느꼈을 때 어떻게 하나요?

’나는 유튜브에 어떤 사람으로 존재해야 하지?’
저는 이 질문을 계속해왔어요.
제 채널의 존재 이유. 4년 전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인스타를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알려주게 되었고, 
그다음 퍼스널 브랜딩을 그리고 자기 계발을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로 변해가면서 스스로 남들과 차별화된
새로운 것들을 계속 시도하고 있어요.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어요.

Q. 자기계발 크리에이터로서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제가 앞서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반 발자국 뒤에서 따라간다고 생각해요. 전망보다는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기 계발 크리에이터지만, 제 분야 외 콘텐츠를 항상 보면서 영감을 받고 있어요. 흐름을 보는 거죠.

클래스101 앰버서더,
새로운 도전

Q. 앰배서더로 선정된 후 소감을 말해주세요.

클래스101의 메시지가 너무 좋아요!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자’ 가 드로우앤드류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면, 클래스101은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이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를 멋지게 만들어줄 수 있는 파트너다’라고 생각하고 이 비전에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Q. 잠재적 크리에이터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스타트 위드 와이!
저도 올해가 참 힘들었거든요?
운 좋게도 상상도 못 할 성취를 이뤄왔지만, 그 이후에 찾아오는
공허함이 너무 컸어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체, 저를 기다리는 구독자,
팀원이라는 외적 동기로만 일하게 된 거죠. 그래서 목표를 정하는 것도 두려웠고 방황을 많이 했어요.
그런 와중에, [Start With Why]라는 책에서 그 답을 찾았어요.
이 책에서는 성취와 성공을 이렇게 정의해요, ‘성취는 측정 가능한 것,
성공은 내면 깊숙한 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것’. 내가 계속 성공의 느낌을 받으려면 내면 깊숙한 곳의 Why(왜)를 찾아야 한다는 거죠.
그 책을 통해 비로소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싶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Q. 왜 클래스101에서 클래스를 열어야겠다고 생각하셨나요!

클래스101은 저를 강사나 전문가가 아닌
‘크리에이터’라고 불러주잖아요!
당시 많은 곳에서 연락받았는데, 클래스101은 ‘크리에이터’에 집중하는 브랜드라고 느껴졌어요. 크리에이터 입장을 먼저 고민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디자이너 출신으로서 서비스의 디테일한 디자인에 많이 신경 쓰고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Q.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계신가요?

네, 저는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팀원들과 촬영하는데, 제가 ‘신난다, 신난다’를
계속하고 있는 거에요. 저도 모르게. 팀원분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그때 느꼈어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재밌게 하고 있다는 걸!

Q.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을 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면요?


인생의 럭키 드로우를 만난 것이다.
요즘 [ 요리 ]에 관심있는 드로우 앤드류에게 추천하는 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