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대학병원 교직원을 위한 힐링 클래스

2023-03-13



클래스101비즈니스를
직원 복지로 활용한
영남대학교병원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남대학교병원 복지향상팀 김민정입니다. ‘복지향상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교직원들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것이 저의 주요 업무입니다.



대학병원 교직원의 조직문화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저희 병원은 교직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편인데요. 코로나 이전에는 대표적으로 만보걷기운동, 찾아가는 건강상담, 휴식공간 마련 등 교직원들의 신체 및 정신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2018년 지역 상급종합병원 중에서 최초로 ‘근로자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복지향상팀에서는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고민하시나요?

병원 교직원분들은 교대 근무로 인해 근무 시간대가 다 다르기 때문에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 가장 어려워요. 그리고 연령대 폭도 넓다 보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지점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죠.



특히 코로나로 인해 대면 활동이 제한되어서 조직문화활동 기획 담당자로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교직원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주변에 집콕 취미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입사 동기가 클래스101의 취미 클래스들을 알려주었어요.



클래스101 비즈니스에서 취미 클래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저는 코로나로 지친 교직원들을 위한 ‘힐링 클래스'를 기획하고 싶었어요. 클래스101를 이용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취미 클래스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미술부터 운동, 요리, 악기 연주, 타로와 사주 클래스까지 600개가 넘는 클래스가 있으니 교직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도 직원이 원하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희가 강의를 선별해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보다, 개개인의 선호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점이 클래스101 비즈니스 멤버십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클래스101 비즈니스에서 취미 클래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저는 코로나로 지친 교직원들을 위한 ‘힐링 클래스'를 기획하고 싶었어요. 클래스101를 이용해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취미 클래스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미술부터 운동, 요리, 악기 연주, 타로와 사주 클래스까지 600개가 넘는 클래스가 있으니 교직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도 직원이 원하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희가 강의를 선별해서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보다, 개개인의 선호에 맞게 고를 수 있는 점이 클래스101 비즈니스 멤버십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온라인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이 궁금해요.

복지 예산을 고려해서 150명까지 지원할 예정이었는데, 단시간 내 200여 명의 교직원 분들이 힐링 프로그램을 신청해주셨어요. 많은 직원분들이 집에서 생산적으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었구나 느꼈죠.



그리고 코로나 시국에 적합한 콘텐츠라는 반응이 가장 많았어요. 온라인 취미 클래스를 접해보는 것이 처음인 분들이 많아서 직원들에게 색다른 경험도 제공할 수 있었죠. 클래스 종류가 너무 많아서 다 듣고 싶어서 고르기 힘들다는 피드백도 있었고요. (웃음)

특히 비대면 서비스가 익숙한 젊은 교직원분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어요. 많은 분들이 앞으로의 이벤트가 기대된다고 해주셔서 기획자로서 뿌듯했습니다.


담당자로서 힐링 클래스는 어떻게 운영하셨나요?  

저희 GS SHOP은 '고객 경험 향상 관점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컴퍼니'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 급변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아주 유연한 사고를 해야 하죠.

저희 HR 관련 부서 역시 사고의 유연함과 창의성이 잘 발휘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요. 저희는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획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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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Fun)한 클래스와 같은 조직문화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새로운 영감을 얻고,
그것이 또 다른 새로운 가치가 되어
고객에 전달되는 선순환을 그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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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글   클래스101